말할거임 그치만 괜히 말하기 전이라 싱숭해서 글써봄..ㅎㅎ
내가 이 플젝에 발매한달전에 투입되어서 책임자로 발매하라고 해서 한달 늦춰서 퀄 올리고 발매는 시킴
그리고 운영들어갔는데 팀원이 나 포함 둘인데 이 사람이랑 너무 안 맞는 거야 애초에 그 사람이 너무 일을 못 하기도 하고 알려 줘도 못 알아듣기도 하고 이거를 뭐 한 3 4개월 계속 해 왔더니 내가 너무지쳤더라
나도 그 사람한테 쌀쌀맞게 대하기도 하고 그 사람도 이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하니까 서로 서로 지금 피곤한 상태인 거지 그런데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어 나는 솔직히 들어오고 나서 한 달 정도 됐을 때부터 아이 사람 안 된다고 사람한테 운영까지 못 맡긴다고 빨리 팀원 하나를 더 데려오든지 하라고 상사한테 상담 했지만 뭐 데려올 수 있는 여력도 아니고 우리 회사가...그래서 어떻게든 버텨봐라 알려 줘라 가르쳐라 해 가지고 알려주고 지적해왔지만 그사람이 변하는 것도 없고(나보다 나이많고 경력먾을거임...ㅎ) 내시간만 뺏기고 더군다나 그 사람이 알려 줘도 하지를 않으니까 그럼 결국 내가 다 내가 다 하고 이러면서 나도 지치고 그 사람도 뭐 하려고는 하지만 결국 아웃풋이 안나오고 못 하니까 나는 계속 지적을 하고 이러니까 서로 서로 지쳐가는 거야
그래서 나도 솔직히 이대로는 못 할 것 같고 그래서 물론 지금 당장은 아니고 한 두 달 두 달 후에 한 달 후에 조금 큰 이벤트가 있으니까 그거 마치고 한 두 달까지만 더 하고 나머지는 이제 부서 이동을 해 달라고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하고 있어
내가 매주 상담하면서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난 지나가고 있다 알려주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데 내 부담만 커진다 어떻게 할거냐 해도 애매하게 공간만 해주고 끝나서 걍 상사한테는 이걸 해결할 능력이 안되는것같음
그럼 들어온지 4개월인 내가 나가려고..
그 팀원은 이 프로젝트 2-3년간 해왔으니 그 사람을 빼는 건 말도 안되고 내가 빠지겠다고 말하고 빠지고 싶어.. 뭐 책임 없다 그럴수도 있고 안된다 버려라 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 사람이 빠진다고 해서 내가 이 플젝에 대한 모티베이션도 잃어버려서 걍 나가고싶다..
플젝은 아깝지만 이대로는 내가 회사 그만둘 것같음.. 그만두고 싶지않은데도 여기에 계속 있으라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