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풀재택이라 본가에서 살고 근무하는데 더이상 엄마랑 살기 싫어
내 자아도 너무 쎄고 아침저녁으로 매일 욕 듣는것도 지겨움
엄마가 아빠한테 하는 욕임. 개같은 새끼 똥멍청이 병신 이런거
이직만이 독립의 합당한 명분이라 애초에 이직한다면 정해둔 지역이 있긴한데 여기도 공고가 짜고 내가 이직할만한 스펙이 모자르다 생각이 들긴 함
(현직장 4년차인데 요새 ai는 기본인 판에서 ai쓸 줄 모름)
현직장 다니면서 독립을 하면 연봉이 작아서 월세 고정값 내다가 끝날듯 독립 비용 감당하려면 이직하긴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