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헌통해서 가는 파견계약직은 특히 더
그나마 장점을 꼽으면 대기업에서 일한다는 거? 그거말고는 그냥 돈많이주는 알바와 다를바없다고 생각해
같직종으로 이직해도 경력 반만 인정해주는곳도 허다함
외국계 특히 일본계에서 파견많이 뽑자나 요즘도 헤헌돌리는 시즌같던데 거기가면 ㄹㅇ 잡무만 시키는 데 돈은 많이 주거든 나중에 계약끝나고 나면 업무적으로 남은건 별로 없는데 돈 받았던게 있으니까 눈만 높아져서 이직하기 개힘듦ㅠ
그나마 장점을 꼽으면 대기업에서 일한다는 거? 그거말고는 그냥 돈많이주는 알바와 다를바없다고 생각해
같직종으로 이직해도 경력 반만 인정해주는곳도 허다함
외국계 특히 일본계에서 파견많이 뽑자나 요즘도 헤헌돌리는 시즌같던데 거기가면 ㄹㅇ 잡무만 시키는 데 돈은 많이 주거든 나중에 계약끝나고 나면 업무적으로 남은건 별로 없는데 돈 받았던게 있으니까 눈만 높아져서 이직하기 개힘듦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