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준비를 하루종일 자소서쓰고 면접 준비하는데 할애할지vs 파견계약직이라도 다니며 할지 고민중이야
1. 외국계 파견계약직
- 업무는 걍 사무보조급이라 내 커리어랑은 상관없을듯 (실무감 유지정도?)
- 외국계의 국가가 내가 원하는 곳임 (앞으로 이 나라 외국계기업 노리는중)
- 연차사용이라던지 워라밸 아주 좋음
- 가는데 버스로 1시간반 걸림
거의 1년전에 퇴사하고 이직준비한지 2주정도되어서 고민인데
덬들아 너네같으면 어쩔거같아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