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살 여덬
상대방 38세 한남
ㅅㅂㅅㅂㅅㅂ....더러워.....
사장아들인데 참다참다 구역질나서 얘기함
다행인건 아들빼고 모두 내 편을 들어둠
ㅈㄴ 웃긴건 부장이 내가 화내는거 듣더니 아들새끼 끌고가서 목욕탕다녀옴
법카로 옷사입히고.....난 진정하라고 퇴근조치당함
행복했어💗
ㅈㄴ옛날얘기지만 고백해봄
상대방 38세 한남
ㅅㅂㅅㅂㅅㅂ....더러워.....
사장아들인데 참다참다 구역질나서 얘기함
다행인건 아들빼고 모두 내 편을 들어둠
ㅈㄴ 웃긴건 부장이 내가 화내는거 듣더니 아들새끼 끌고가서 목욕탕다녀옴
법카로 옷사입히고.....난 진정하라고 퇴근조치당함
행복했어💗
ㅈㄴ옛날얘기지만 고백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