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여자들만 있고 대표도 다 여자야
나만 미혼에 막내
다 기혼에 나랑 최저가10살 최고가 20살차이남
대표도 엄마이상 할머니뻘이심
솔직히 분위기가 일하기 너무힘들더라고
막내라고 시켜먹지 직장분위기가 무슨
동네미용실수다의장 느낌임
여자들끼리 뒷담화 기싸움 엄청남..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사수한테 그냥
먼저 퇴사얘기 꺼냈는데 여기가 죄다
고인물이라 신규직원도안들어오고 나처럼
젊은사람이 들어온적이없더라고
계속 설득하시는데 대표도 사수한테
전해들었겠지 나보고 젊은사람이 그것도
못버티냐고하면서 힘들어도 참고웃고장난치고
그러고다녀야하는거라면서 아줌마들처럼 수다떨고
막 치대고 장난치고 그렇게 할줄알았대
왜 그렇게 안하냐고 성격이 별로란식으로 얘기하더라?
여긴 막 야 너 언니 이런분위기?
솔직히 내가 들어온지 한달됐고 나이도 한참 어리고
기혼들처럼 어떻게 그걸 맞춰 근데 나보고 그렇게
굴으라는데 또 그만두지는말래
기분이 너무 나빠서 퇴사그냥지르고싶다..
난 직장다운곳에서 일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