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가 이미지가 밝고 착한 성격에 똘똘해 보이는 느낌이거든
근데 내가 이직 하면서 면접 꽤 봤는데 이런 이미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극호로 반응해서 티키타카 되는데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랑은 티키타카 하면서 이 면접 불합격 되겠구나 느껴짐 ㅋㅋㅋㅋㅋㅋ
보통 그냥 조용히 무난히 일 해줄 사람 찾는 사람들이랑은 진짜 안 맞음 ㅜㅜ
뭔가 신입이나 주니어 때 까진 나 같은 이미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이제 진짜 연차 어느정도 찬 상태라 좀 차분한 분위기로 면접 스타일 바꿔야 하나 싶더라
난 진짜 눈 마주침 어려워 하는 편도 아니고 눈도 잘 마주치고
경청하는 타입이라 질문이나 대답 들을 때도 그 반응이 확실한데
이런게 좀 연차 좀 찬 상태에서 면접관들 한테 보여지면 오히려 가벼워 보일수도 있나봐
내가 직접적으로 이렇게 피드백 들은건 아닌데 그냥 내가 면접 보면서 불합격 느낌나는 면접들에서 내가 이렇게 비춰질 것 같은 느낌적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