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대표님,,
근데 대표님에 강아지가 많이 아파가지고
걍 서로 서로 집에 강아지가 많이 아프거나
돌볼 사람이 없다고 하면 걍 연차 써도 암말 안함,,ㅠㅠㅋㅋㅋ
이번엔 대표님 강아지 피토해서..
이번 주 갑자기 안나올 수 있으실거 같다고
걍 본인이 못나오면 큰일낫구나 라고 생각하고 일 하라함ㅠㅠ
나도 첨 여기 입사햇을때
그 주 울집 강아지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울 집 강아지도 아픈 강아지임ㅠㅋㅋ)
걍 처음엔 개인사정으로 빠져야한다 이랫는데
계속 물어봐서 아 사실은..이랫더니 대표님 걍 환하게 웃으심서
다 이해한다고 본인도 아픈 강아지 키워서 너무 잘 안다고
그러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잘 돌보라고 하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