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아무리 어르신이라해도 그게 말인가요ㅠㅠㅠ
동료가 컴퓨터 독점하는데 매일뜨는 인증서날짜를 못봐서 유효기간 날려버림ㅠ
그걸 월요일날 기관에 직접가서 갱신해야하는데 그 기관이 멀리있어
그래도 버스한번 타면됨
근데 그걸 내가 카풀하래
동료가 이모뻘인데 차도없고 건강도 안좋거든
눈치껏 알아서 갈게요하는게 아니라 당연하듯 내차타란말에 ㅇㅋ하고 약속잡을 생각만해
전에 카풀해준적 있는데 성격상식성향 너무 안맞아서 계속 안태워주려고 피했거든
게다가 난 투잡러야
내가 시간을 정해주래
죽어도 싫어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고
안그래도 다들 506070대인데 나만 30대고 mz라 정없다는 눈치받는데
그만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