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세대아파트에
내가 서무로 입사했고 경리1명
나머진 시설직원들이라 실제로 전화받고 하는건
90퍼내가 하고 전화많이오면 경리랑 같이받고...
내가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전화받아도 물어보고
처리하는 경우도 있긴한데..워낙 전화가 많이오니까
내가 100퍼다할수없거든? 내가쉬면 당연히 경리가받는데
자꾸 내전화 받아주느라 자기업무를 못한다고
경리가 말하는데 이말이 너무거슬리거든?!!!!!
주차증발급해지 .입주민전입전출처리.관리비중간정산
게시판게시 및 홈페이지 업로드관리 .음쓰카드발급
골프쿠폰판매. 커뮤니티 등록해지 출입관리
관리비부과업로드(주차.커뮤니티.음쓰)
관리비 미납세대연락 . 미화경비용역 근태관리및 물품구매
삼실 비품구매 등등등등 진짜 다 내가할일이라면서
전화까지 내가할일인데 본인이 도와주는거다
나땜에 자기일이 밀린다 주말에도 나왔다
계속 이런다? 내가 첨이라 그런건지 원래 이업무가 이렇게
화장실 갈시간도 없는건지..궁금해서...
진짜 돈은적게 주는데 사람하나 앉혀놓고
백가지 일을 시키네? 생각할수록 뭔가잘못된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