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에 젊고 잘생긴편인 20대 남자동료랑 30대중반인 나랑 입사 몇개월차이 안나서 둘다 신입인 셈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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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조회 수 400
상사가 여자거든.
나는 밟아 죽여버리고 싶어하고 그 남자동료는 보기만해도 살살녹음..
나한테 일가르쳐주기 싫어하고 쳐다보는것도 싫어해서
그동료가 나보다 몇개월 일찍들어와서
신입이 해야할업무 간단한건 그 사람한테 배우는데
그사람이 가르쳐준게 틀려서 내가 틀린 방식으로 업무를 하잖아
그럼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나한테 히스테리 부리고
짜증을 주체를 못해서 막 발발 떨면서 나를 죽여버리고 싶어함...
아 지친다 아 피곤해 아 머리아파
이 소리 귀에 못이박히는거같아
당장 부모님 상황이 안좋으셔서 퇴사를 할수가없어서
이악물고 버티는중인데 많이 힘들다
나한테는 알아서 하세요~ 거래처에 연락해보셔요~ 본인께서 담당부서에서 전화해서 알려달라고 하세요~
이러면서 극존칭쓰다가
대뜸 이거 몇시까지 해놓으세요 하는데
걔한테는 막 친근하게 반말로 이름 부르면서 차근차근 알려주니까 일도 남동료가 훨씬잘해..ㅠ
그게 또 비교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