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퇴사일을 늦춰달래ㅋㅋㅋ
나는 지 때문에 1년 3개월을 불안증에 전문심리상담사 10회 상담, 정신과의원에 약 복용 필요여부 질의, 정말 가고 싶었던 직장 면접 준비 제대로 못해서 면탈(팀장이 나한테 회피충 마냥 굴고 나중에 딴소리해서 정병와서 회사를 우황청심원 먹으면서 다님)했는데 미쳤나? 특히 저 면접 준비할 시기에 팀원/타팀 사람이 나한테 개지랄떠는거 방관했던거(그리고 지금도 지속 중)현타와서 퇴사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