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아니긴 한데 일단 나
지금 3<n<7년찬데 솔직히 ㅈ같은 자리도 가보고 개꿀자리도 가봄
근데 일보다는 이상한 동료나 상사 만났을 때가 힘들었지 일 힘들 때도 공무원한 걸 후회하진 않았음
유튜브나 sns 보면 맨날 공무원 하지 말라고 말리고 이래서 면직했다 저래서 면직했다 징징거리는 것만 보이는데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
반정도는 공감하는데 회사를 다녀도 그 정도로 힘든 점은 다 있는 거 아닌가 난 직병으로 합격함
걍 그사람이 공무원이 안 맞는 사람인 거지 그게 공무원이 개쓰레기 직종이라는 뜻은 아닌데 요즘 유독 공무원이 무슨 폐급 일자리인 것처럼 말하는 걸 많이 봄
민원대 앉으면 그럴 수 있겠다 싶긴 하지....
근데 일행보단 훨씬 못해도 이쪽도 민원인 매일 응대하는직렬인데 이게 그렇게 최악은 아니고 공먼이라도 다양한 직렬이 있잖아
월급 적어도 정년 보장된단 거 ㄹㅇ 안정적인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딱임 진짜 여건 되고 성향만 맞으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