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 부서에 일일 업무(출납이나 우편 접수 같은 거) 하는 후배가 있움. 처노는 출장 가면서 자기 일을 부탁하고 감. 걔가 안 나올 때마다 내가 대신 일해주는데 고맙단 말 한적 1번밖에 없음. 이번에도 ㅇㅇ(업무) 좀 부탁드려요ㅎㅎㅎ 이지랄하고 감. 걍 대립하기 싫어서 네 이랬는데 ㅗㅗ 라고 답장 보낼걸 후회중
2. 차가 없어서 걸어다니는 인턴이 잇음. 날씨 안 좋은날 걸어다니는 거 안쓰러워서 종종 태워주는데 본인의 동료 인턴까지 같이 태워줬음하는 내색을 함. 결국 걔까지 태워줌. 조수석에 앉는 매너도 없고 맨날 뒷자리 탐. 앞자리 타라 했는데도... 첨엔 그럴수 있지 했는데 나랑 둘이 차에 있을때도 대화를 건네는 매너조차 없고 도로 구경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