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 억울한게 뭐냐면
돈은 우리가 지불하는입장인데... 이 거래처가 아니면 안되는 상황인걸 거래처가 너무 잘알아서 그냥 막 슈퍼갑이야
특히 그쪽대표는 나이가 좀 있고 나는 아직 20후라그런지 자꾸 반존대인지 뭔지 반말하시고 거의 전화할때마다 아래패턴이 반복됨..
A (거래처대표): xx주임 일을 이렇게 하면 안되지 이런걸 요청하면 기분이 안나쁘겠어요?
B (나): 회사결정이라 부탁드렸습니다
A: 회사에서 이런걸 결정하는게 그쪽 팀 일이에요. 회사결정이라고 이렇게 요청하면 되겠어요? 실력이 왜그래?
물론 거래처입장에선 무리한 요구일수도 있지 근데 그냥 불가능하면 불가능하다고하면 될텐데 꼭 저런식으로 대응을 해 솔직히 주임따리가 회사에서 무슨 결정권한이있다고 저러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억울한 심정🥲
내위로 팀에 직속상사 없어서 커버쳐줄분도 없음 위에서는 이렇게 하라고하지 거래처에선 일이따위로하지말라고하지 나보고 뭘 어쩌라는건지 하 진짜 때려치고싶다ㅋㅋㅠ
이런건 거래처들이랑 소통하다보면 한번씩은 있는 흔한 일들일까??
거래처 소통은 최근에 맡게돼서
이런게 흔한일이면 이직해도 소용없으니까 앞으로 각오를하고 살아야할지 아니면 이 회사만 탈출하면될지 판단이 어려웅😭😭
이런일겪고나니 점심 먹어야하는데 입맛이없다 맛점해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