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약약강인 스타일인데..
여직원들은 대놓고 무시하고
대표님이나 남자상사들은 깍듯하게 하거든
이런 부류는 사담할 필요 없고
필요한 말만 하는게 딱 선 그을 수 있는 방법이지?
좀 친해졌다싶으면 선을 넘어오더라고.
장난이나 개무시하는 발언이 어느정도 수위를 넘어섰다고
보거든
여직원들은 대놓고 무시하고
대표님이나 남자상사들은 깍듯하게 하거든
이런 부류는 사담할 필요 없고
필요한 말만 하는게 딱 선 그을 수 있는 방법이지?
좀 친해졌다싶으면 선을 넘어오더라고.
장난이나 개무시하는 발언이 어느정도 수위를 넘어섰다고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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