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사회복지쪽이고 내가 사회복지사는아니야 5인미만이라 지켜지는게하나도없어...ㅠ
장점: 근무시간 7시간-7시간반, 점심식대만원제공, 내기준 회사가가까운편, 큰 행사진행후 해외워크샵감(나빼고 엄마나이에서할머니나이때분들과 난 20대후반 그래서 좀불편...),상여지급(두번나눠서 100만원씩줌 총200), 유사반차(일년에 1-2번 빌어서 오후에 몇시간만 자리비울수있음..) 평소에별로안바쁨
단점: 연월차없음, 여름휴가3일(지병이있어서.. 병원가는데 나눠서 3일쓰고 쉬는날없음), 갑자기행사생기면 주말근무나 평일야근해야함(수당, 다른날쉬는거 없음,갑자기정해짐..), 특정달에는 바빠서 밤10시~새벽3시퇴근, 거의최저(세전230),공휴일출근(행사진행, 3,4번있고 행사근처날들은 야근), 주말출근할때있음 행사생기면..근데갑자기생김...
바쁜달이 우리가족기준 행사가 몰린달이고 난 내생일을 항상 새벽까지회사에서보냄..아무행사 참여x(매년...이렇게됨 정기행사라서..)
짐옮기고 귀찮은거 내가다함.. 쉬질못하니 몸안좋아지고.. 여기다닌지 벌써 4년이 넘어가는데.. 지쳐가지고 퇴사해도될라나...ㅠ 들어왓을때보다 행사가너무늘어서.. 힘들어짐..(주로 주말행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