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입문에 세콤 달아서 카드로 출입하게 함
이전에는 그냥 버튼 누르면 열리는 형식이었음
세콤 업체애서 카드출입기 달아주고
버튼 없앰
(이건 사전 고지된 사항이었고 대표님께 보고하고 결정한것)
아니 근데 웬 부장새끼가 버튼을 왜 없앴냐며
무슨 병렬방식으로 하면 되는데, 뭐 이러저러하게 하면 되는데
어쩌구 저쩌구.....
나를 붙잡고 왜 버튼을 없앴지? 왜저렇게 했지? 이렇게하면 되는데?
계속 말하는거
짜증스런 감정이 나한테 전염되는 기분들더라
그래서 완전 상사인데도
순간 나도 어쩌란거지 싶어 짜증이 나서
‘세콤 업체에 말씀하시면 되겠죠...?’ 라고 뱉어버림 ㅠ하....
걍 그러려니 하면 되는걸 너무 열받고 짜증나는데 정상이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