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2일만에(월욜 입사자임..ㅋ) 팀장님한테 면담 신청 했다길래 뭘까..? 이러고 있엇는데
식후 커피 타임 가지면서 팀장님이 얘기해 주시길...
감시가 너무 심해서 일하기 괴롭다고 했다고...ㅋㅋㅋㅋㅋ
근데... 감시가 아니라 더블체크 개념이거든...?
재무팀이라서 하루하루 뭐뭐 지출 나갔는지 일보작성해서 체크하고
그리고 돈 이체하면 그 은행에서 입출금 안내 문자오게 하잖아..
암튼 그걸로 체크하는 건데
이게 2개가 너무 싫대.......................................
다 감시래.................................................
팀장님도 황당해서 좀 이따 대표님 오시면 이거 관련해서 얘기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