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고 10인미만 소기업 경리야
세무사사무실 끼고있어서 업무 강도는 낮은편이라 칼퇴가능하고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도 크게 없어서 그냥 편하게 안주하면서 다녔어
근데 아무리 물경력이고 업무강도 낮다고해도 내 연차에 지금 급여는 너무 적은거지?
보통 소기업은 세무사사무실에 맡길텐데 다 이렇게 받고 다니는건지 아님 그중에도 내가 적은편인건지 모르겠어
갑자기 내 연차랑 급여 보니까 너무 현타와서 사장한테 세후270 얘기해보려고하거든
그래도 이정도면 소기업중에서 보통은 되는것같아서..
딱히 야망이 없는편이라 당연히 급여도 크게 욕심안냈는데
갑자기 경력이랑 급여의 괴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