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넘 싫어서 퇴사했던 회사가 있는데
다른팀 친했던직원이랑 아직도 연락하는데 내 후임으로 들어온 사람 1년정도 버티고 퇴사한대...
나는 직괴는 아닌데 사수가 정말 얌체같고 가끔 막말하는게 너무 싫음 + 나한테 일을 잘 안줌 + 내부 공유를 잘 안함이라
비전도 없고 이사람 있는 한 어차피 위로 못올라갈것같아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다가 못참겠어서 퇴사했거든
내 다음 사람은 아예 업무도 제대로 안주고 본인 비서짓 시키면서 완전 직괴수준으로 막말하고; 그랬나봐;(타팀이랑 다같이 한공간에서 근무함)
아침에 오늘 본인 일정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고 주간보고미팅도 1년동안 한번도 안 데리고 들어갔대..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