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일주일됨
직속상사는 일알려주고 따라하는거보면 잘하고있다고하고 그 윗선에도 나 일 잘한다고 좋은 말을 했나봐
근데 그 윗선이 되게 사소한걸로(업무적인것도 아니고 너무 사소해) 꼬투리잡았다는걸 들음
그리고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가 윗선 비위만추느라 너무 애쓰는게 눈만돌려도 보이고 직접적으로 들려
나 이런거 디지게못하는데 하..
또 팀원간 분위기도 재미랍시고 서로 공격(?)하는 말을 많이함
존나 웃기지도않은데 웃어야됨
평가가 직접적으로 들리고 분위기도 안맞는거같고 집가는길에 퇴사생각든다
걍 5인미만 좆소에 들가야하나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