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사람을 자기 입맛에 맞을 때까지 완전 비틀어 짜는 타입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 싶어
전 직장 2년 안 되고 지금 회사 1년 갓 넘어서 애매하긴 한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본인은 고칠 생각 없어 보여서 거기에 대고
힘들다 털어놓기도 어렵고 그냥 퇴사하고 싶다
욕 안 하는데 욕나오고 담배 안 피는데 담배 피고 싶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 싶어
전 직장 2년 안 되고 지금 회사 1년 갓 넘어서 애매하긴 한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본인은 고칠 생각 없어 보여서 거기에 대고
힘들다 털어놓기도 어렵고 그냥 퇴사하고 싶다
욕 안 하는데 욕나오고 담배 안 피는데 담배 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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