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이랑 면담 하는데 거기서 내가 아는거 몇개 털어놈...
이런저런 부분 회사에서 명확하게 해주면 좋겠다고... 내 상사 개빡쳐 보이는데 그냥 말함... 다른 상사는 이런거 전혀 모르고 있다가 놀란거 같고...
내가 이메일로 쓰겠다는데 지금 그냥 말로 하래...
왜저러는지... 자꾸 말로 만 할려고 하지 기록 안 남길려고해서... 거기다 편파적으로 나만 몰아감...
에휴...
이런저런 부분 회사에서 명확하게 해주면 좋겠다고... 내 상사 개빡쳐 보이는데 그냥 말함... 다른 상사는 이런거 전혀 모르고 있다가 놀란거 같고...
내가 이메일로 쓰겠다는데 지금 그냥 말로 하래...
왜저러는지... 자꾸 말로 만 할려고 하지 기록 안 남길려고해서... 거기다 편파적으로 나만 몰아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