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직종 들어올 때부터 회파를 가고싶긴 했는데 되는대로 이력서 넣다보니 일반송무 3년차거든
이직은 한번해서 법무법인만 두곳 다녔어
회파 잊고 살았는데 지금 담당 변호사가 간단한 회파 사건들을 하다보니까 나도 점점 가고싶고 ...
그리고 일반송무 연봉 진짜 쓰레기같고
일많은건 괜찮아 나는 일 많아서 시간 잘 가는걸 오히려 더 좋아해서 ㅠㅠ
이야기 들어보면 변호사 보조보다는 나한테 떨어진 사건들을 좀 주도적으로 처리하는 것 같던데 보통 다 그런지도 궁금하고,
일반송무가 버티다보면 사무장 되는 날도 오듯이, 회파도 좀 그런게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