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들 86이고 2명인데 다들 나이대 젊고 작은 회사임(직원 대표들 포함 7명ㅋㅋ)
회사는 올해 6주년이고 난 올해 3월에 입사함
걍 생일파티도 하고 오래 일한 직원 입사 5주년 됐다고 5월에 파티도 하고
이래저래 친목 다짐 많이하는 회사임
작년에 (난 없었음) 5주년이라고 여자 주임님이 레터링 케이크 같은거 하고 대표들한테 꽃도 사주고 파티 했었나봐
올해는 6주년이니까 그런건 안해도 되겠지 했는데
저번에 회식할 때 대표 중에 좀 감성적인 분이 꼭 초등학교 졸업하는 거 같다 하는 거임
뭔가 챙김받고 싶어하는 느낌이라ㅋㅋㅋ
다들 귀찮아 하면서도 약간 그런거 준비하는거 좋아하는 타입들이라
살짝은 재밌게 뭔가 준비는 해야 할 거 같은데
아이디어 나온건 가족사진 찍으러 가기(ㅋㅋㅋㅋㅋㅋ), 회사 미니어처 명함꽂이 만들기 뭐 이런건데
혹시 더 잼난 아이디어 있는 사람은 추천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