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신입들이 나가서 다른 회사에서 직원을 3명이나 스카웃 해왔음
이쪽일 하던 사람들이라 대표가 다른 말 안해도 척척 해나가서 일도 나누고 잘 돌아가는줄 알았음
그런데 얼마전에 신입이 이번달까지 한다고 해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오늘 점심 먹고는 하나둘 가방 싸길래 "아 출장 가나?" 했더니
그만 둔데.....
3명다 가버림
올해만 8명째야.....
이렇게 되니 회사가 잘못된건지 내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있는 직원들 급여가 쏀것도 아니고
웃돈주고 스카웃 해온 사람들이 그만 두니 내가 호구 인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