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알바하는데 네이버 후기에 일하고 있는 내 사진 찍어서 불친절하다고 장문의 글이랑 낮은 평점 후기 적힘
불친절한거면 내가 잘못한거 맞고 후기에도 안좋게 적을 순 있는데
굳이 얼굴 나오게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야했나
얘가 불친절하다고 사장한테 이르고 싶었던걸까
아니면 불특정다수한테 공개적으로 망신주려고 한걸까
나를 저격하고 싶은건데 다른 직원들이라고 오해할까봐 얘가 맞다고 사진을 찍어서 올린걸까
나는 사진 온라인에 업로드되는게 싫어서 sns나 프사도 얼굴로 안하는데
괜히 신고해서 후기 내려가거나하면 앙심품을까봐 리뷰 신고도 안함
사장이 리뷰보고 나한테 뭐라고한다면 당연히 그럴 수 있고
손님이 불친절하다고 컴플레인했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불친절하게 응대한걸 뉘우치지않고 사진 박제된것만 기분나쁜 내가 폐급인건지
리뷰 발견한 순간부터 기분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