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할 때부터 나 후려치기 하고 싶어서 안달난거 트러블 만들기 싫어서 그냥 참고 무시했거든.
말도 안되는 일 시켜도 내가 알아서 다 해놨더니 이제는 너가 무슨 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몰아감 ㅋㅋㅋ
매일 메신저에 업무 공유 다 하는데 지가 신경 안 써놓고 이제 와서 저러는 거 진짜 어이없음.
입사할 때부터 나 후려치기 하고 싶어서 안달난거 트러블 만들기 싫어서 그냥 참고 무시했거든.
말도 안되는 일 시켜도 내가 알아서 다 해놨더니 이제는 너가 무슨 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몰아감 ㅋㅋㅋ
매일 메신저에 업무 공유 다 하는데 지가 신경 안 써놓고 이제 와서 저러는 거 진짜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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