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하도 지적당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견디고 견뎠는데 도저히 못견디겠음
아무말도 아닌데 눈물나오고 이러다 내가 좇될꺼같아서 나간다고 말하려고 함.
대표부부때문에 나가는건데
나보고는 두괄식으로 말하고 용건만 간단히 이야기하라고 단톡에서 쪽주고
계속 %로 일 진행사항 어떻게 되고 있냐고 물어봄.
마케팅에 마도 모르는데 시켜놓고 매출이 왜 안나오고 광고가 왜 그모양이냐고 하고
참고로 웹디로 들어옴. 해외 직구 사이트 전담도 맞고 인스타스램도 매주 2회씩 업로드 하는데
하루에 하나 올릴때 간단하게 올리라면서 두명이 아주 피말리게 수정함. 기다리다가 집에 못가고
자기들이 말을 제대로 말 안하면서 나보고 말귀 어둡다며 뭐라하는ㄷ ㅔ 시발 좇같아서 더이상 못다니겠움 서른후반이라 걱정되는데 내가 이렇게 욕먹고 다니고 싶지도 않고
상세페이지 작업도 가관인게 본인이 기획서를 주는데 다 챗지피티로 텍스트만들어서 나 주는데 설명이 이상함. 내가 본인 머릿속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퍼즐맞춰야하고
자기가 일일히 봐줘야 하냐고 뭐라하는데 어디서부터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
진짜 본인과 똑같은 직원 만나길 기원하며 내가 떠나줘야겠음.
사모님 덕에 퇴사자 5명에서 나포함 해서 이제 6명임.(2년정도 근무했는데 총 5명 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