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부부가 하는곳인데 둘다 나랑 잘알고 성격도 다 좋아서
알바구하길래 잠깐 텀생겨서 알바하고있는데
막상 같이 일하니까 남편이 사람이 원래 그랬나싶울정도로
뭔가 내가 뭐할때마다 지적하는 말투고 퉁명스러워
나름 열심히 적응하고 있다생각하는데 잘하고있다는 소리1도 안해서 더 기죽음ㅠㅠ
친구네 부부가 하는곳인데 둘다 나랑 잘알고 성격도 다 좋아서
알바구하길래 잠깐 텀생겨서 알바하고있는데
막상 같이 일하니까 남편이 사람이 원래 그랬나싶울정도로
뭔가 내가 뭐할때마다 지적하는 말투고 퉁명스러워
나름 열심히 적응하고 있다생각하는데 잘하고있다는 소리1도 안해서 더 기죽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