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0씩 적금 + 매년 1년씩 예금해서 3~4년동안 5천 모았는데 이번 직장 다니면서는 적금 좀 줄이고 집에 생활비를 더드리려고 하거든.. 엄마 아프셔서 일을 못하셔서 ㅠㅠ
올해 28살이고(만으로는 26) 올해부터는 당분간 걍 청년미래적금 그거 50만에 지금 내 통장에 400정도 있어서 파킹통장 200 부으려고 하는데 나쁘진 않지? 예금은 그대로 가져가고.. 나 결혼 안하고 부모님 모시고 살건데 저축 플랜 짜는게 진짜 너무 어려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