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공고가 있는데 헤헌이 제안도 왔거든
1. 사람인 공고 직접 지원
: 지역 때문에 인기 없는 공고라 (나는 괜찮) 내 이력서 스킵 안할 가능성 있음. / 이직이 잦아서 사람인 요약보고 오히려 이력서 열람도 안할 가능성 있음.
만약에 면접 보고 연봉 제시할 때 회사 입장에서는 헤헌 비용 안써도 되니 연봉 협상에서 유리
2. 헤헌 통해 지원
: 헤헌 통하면 최소 이력서는 읽어볼 것 같음.
헤헌 비용도 회사가 생각해야 하니 연봉 협상에서 불리하고 그 전에 헤헌이 연봉을 후려칠 수도 있음.
어디로 지원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