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 출근3일짼데 일을 상사가 알려주는데
상사가 말은 진짜빠르고 성격도급한거 같은데.....
일을 너무 느리게해.....그리고 진짜 별안중요한거
단어선택 하나하나 다수정하라하는데 ㅋㅋ
예를들면 전등에 불이안켜진다는 전화가와서
메모 남긴다하면 전등? 전등아니고 센서등? 이러고는
한참생각하고 센서등이라고 하면 되겠다
이런식인데ㅋㅋ 아니 그냥 우리끼리 알아들으면 되잖아....
그리고 자기가 너무할일이 밀려있다는데
내가 옆에서보면 일을 안해...
그래놓고 일 알려준다고 야근을 하자는데ㅋㅋㄲ
나랑 너무 정반대 성향아나 답답해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