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갈 생각 있었거든.
사실은 저 분이 들어와줘서 나갈 생각이 좀 줄었던거야 일을 나눠서 할 수 있고
내가 하던 일 거의 이 분이 다 할 줄 아니까
진짜 순식간에 수월해졌거든? 그래서 나갈 생각이 좀 줄었었는데
이 분은 이미 지인 소개로 건너갈 회사 다 알아보신 상태래 ㅜ
같이 일하는 나한테 먼저 말해준거고 내일 사직서 낸다고 하시거든?
이분 나가면 하.. 분명 나한테 일 개몰릴거 확정인데
하 뱌대ㅓㄷ비ㅓㅑㅠㅏ3ㅓㅠㅠㅠ 진짜 어차피 나갔어야 할 회사 그냥 나갔어야 맞는데
오래 다녀서 심적으로 편하니까 눌러 앉다가 이렇게 되버린듯 ㅜㅜ 진자 개짜증난다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