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달찬데 면접때 이사얘기했던걸로 물어보시길래 곧 작은 빌라살거거든 그걸로 최소 얼마는 모았겠네 하셔서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오늘 뭘그렇게 많이사냐고 또 새신발신었냐 하시길래 이거 10년된거라고 나도모르게 말했거든 그랬더니 저래야 집사나봐 이러셔서
뭔가 디게 부끄럽더라고..ㅜㅜ원래 신발 닳을때까지ㅜ신어서
음....저런말 밖에서 하면안되는거지? 내가 급식때부터 혼자살았어서 ㅈㄴ눈치없고 할말못하랄 구분듀 잘못해서 최대한 입닫으려하는데 콕 집어서 물어보면 하는말마다 엉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