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빼고 가장 젊은직원이 나르임 내가 나르보다 20살가까이 어림
나르는 허리나 손목아파서 몸쓰는거 나한테 100%전담시킴
이번에 교통사고났고 허리랑 목 다쳤는데 크게 다치기보단 이거 더스면 큰일나겠다 싶을정도로 컨디션 저하됨
1주일 입원
사고후 첫3일간은 잘못일어낫는데 2주정도 지난 지금은 좀 뻐근함
컨디션 꽤 많이 줄어들었고 많이쓰다보면 중간에 깜짝놀랄정도
퇴원후 바로 일하는데 내거 몰래몰래 쉬거나 컨디션 못잡는게 나르눈에 거슬림 계속 무거운거 들라테스트하고 본인이 절대안함
그리고 손님들한테 내허리 얘기많이해서 선수치고 저거 별거 아니라고 꾀병부리는거라 얘기하고다닝
내편들어주는 단골분이 언제부턴가 헐뜯기고 왕따작업 들어감
지가 이미 꾀병전문가라 동족혐느끼나봐
근데 컨디션저하라 능률떨어지는거 사장이 신경쓰고 몸쓰는거 사장(70대)이 나몰래하는 불상사가 생김
나 죽일년됨
그리고 엄마가 분위기 심상찮아서 단골들한테 갔는데 내가 밥값못하는 애라는 소리 나왔대
아직 덜나았는데 못움직일 정도는 아냐
주변에서 내허리 나았냐는거 물을때마다 난처해죽겠어
사장님말곤 내가 아프다고 챙겨주는거도 아니고 젊은게 아픈티내서 안나가고 뻔뻔하게 버티니까 내가 특별취급 받는줄 알아
그리고 내가 나르한테 일안가르쳐준다고 또 말나옴
사장이 나한테만 뭐 알려주는데 막상 나는 책보고 검색해가면서, 직접몸으로 부딛혀가면서 습득한건데
사장이 안가르쳐준거라기에는 사장체면 무시하는거 같아서 말을 못하겠음
나르는 훈계만하지(이미 하고있는거 지가 명령내리는거마냥 지시함) 내가 뭐 못배우게 계속괴롭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