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제대로 처리가 안되니깐 계속 눈물만 나오고
만사가 짜증나고
- 직구사이트 CS및 전체적인 업무
- 상세페이지 작업 & 촬영
- 자사몰 관리
- 택배 출고 보조
- 인스타그램 관리 (주2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일이 계속 오늘까지 부탁해요. 이러는데
진짜 눈물나와
직구사이트는 내가 해외는 첨이라 챗지피티 돌려가면서 하는데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상세페이지 촬영은 걍 옆에서 보조해야해. 상사가 이거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거 보조해야하면서 찍고 오늘은 여기까지하면 여기까지만 찍어야하고 웃긴건 웹디가 나야.
여기서 택배 출고보조가 젤 맘에 나아....
인스타그램은 첨엔 쉬웠는데 우리제품만 올려야해서 가지수가 한정되니깐 도대체 뭘 또 올려야할지 모르겠어.
이렇게 저렇게 올려볼까요 하면 위에서 다 별루라고 하고 하루종일 붙잡아서 수정해야 겨우 하나 올려.
기획을 주면 참 좋을텐데... 내가 기획해서 줘도 위에서 다 쳐버리고 뭐라고 하니깐 말하기가 그렇고
일은 이렇게 보니 너무 없는데 내가 넘 떼쓰는거같다..
근데 진짜 너무 쪼여 ㅠㅠㅠ
걍 던져주고 오늘안에 하라는데
요새 계속 회사만 나오면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