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시기에 취업했으니 정말 열심히 하고 싶었어
그런데 kpi도입하면서 업무마다 점수를 메기기 시작하더니 거의 분마다 메겨서 업무마다 kpi를 적용하더라.
그런데 상향 지향 한다면서 적응도 못했는데 입사부터 지금까지 월마다 2점씩 늘려...
지난달엔 경력직들이 점수보다 더 하고 있으니까 하루 할당치 kpi를 당일통보로 늘려버리더니
이번달도 당일통보로 업무에 할당된 점수를 시간 깎아서 더하라고 하더라
난 이제 몇개월인데 경력직들한테 어떻게 맞춰ㅠㅠ;
심지어 이번달에 말해놓고 저번달거부터 적용한대;
당연히 업무에 할당된 kpi가 줄었으니 나는 월kpi가 모자르게 됐지....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이게 인생인가
적응할만하면 자꾸 사람을 달달 볶는게 이게 맞나
이렇게까지 사람을 쪼아야하나? 업무마다 분단위로 메겨서? 5분 걸리면 그 업무의 kpi는 0.1인거고 나는 하루에 15를 해야하고...
진짜 이게 맞나 싶어져 주말 새벽되니까 분노가 차오름 큐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