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는 1년이야
직무전환할려고 자격증 따면서 공부했는데 취업이 잘안되서 원래 하던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지원후 합격함
제조업 회사로 세제품 나올때만 디자인일이 많고 평소엔 일이 없대
그럴때는 각각의 팀들 보조로 도와줘야한대
1~2달 디자인업무하고 1달 팀보조 하고 이런 패턴이래
(난 에이전시 디자인 경력 10년차)
보조업무 어떤거냐고 물으니
전화받기, 재고관리, 필요시 제품포장 이렇게있고 팀에서 처리못하는 서류 처리해주기가 있댔음
근데 아무리봐도 난 잡무가 너무많을거같아
하지만 이것도 아쉬워서 지난주에 합격전화받고 입사하겠다했어
고민되는건 입사하기로 했는데 마침 내가 하고싶은 직무의 면접전화를 받음 원래 목표가 직무전환 하는거여서 ㅠ
입사를 하면 면접보러 못가잖아
덕들이라면 입사포기하고 면접보러 가겠어?
ㅠㅠ너무 고민되서 머리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