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소속기관에 있다가 지자체로 왔는데 (난 특수직렬임 행정직도 기술직도 아님) 공문 결재라인 부터 해서 쓰는 방식도 쫌 다르고 절차랑 첨부하는 서류랑 예산도 너무 다르고…디브레인이 익숙하다보니 이호조 헷갈려서 물어봄서 하거나 문서대장 보고 하는데 되게 다르다..
중앙부처 있을때 서울시에서 온 쌤이 왜이렇게 나한테 행정 물어봤는지
이제 알겠음..
또 여긴 보고할게…미치게많네….형식만 다르고 똑같은 내용의 보고자료를 1000000000000개씩 만드는 느낌
하루종일 보고하느라 시간 다가서 핵심업무 못함…그니까 빠른 스피드로 뭘 돌리지 못한다는 느낌 ㅜ 똑같은일 두번하는거 같은일이 많은
느낌 옛날에 있던 소속기관에서 일할때가 백배 나은거같아서 큰일이다
ㅅㅂ 어떡하지 적응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