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팀에 팀장빼고 세명이었는데 한명이 퇴사함 나빼고 두명은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있었고 나는 다른 프로젝트 독립적으로 하고 있었음 근데 한 명이 퇴사를 해서 내가 그 플젝에 투입됐어
어제 오후부터 투입됐고 마감은 다음주 월오전임 귿데 투입되고 보니까 진행이 많이 안 돼있음 한 60퍼..?
오늘 오후에 팀장이랑 미팅했는데 60% 해간거 맘에 안 든다는거임 그래서 업무량이 갑자기 많아졌어
근데 내가 지금 매일 야근하고 그저께는 12시에 퇴근하고 이래서 지금 머리가 지끈거린단 말이야 진짜 다 유기하고 퇴근하고 싶어
플젝 나랑 같이 하고 있는 팀원은 1년차 계약직이고 그사람은 츨퇴근 자율에 포괄임금제로 받음 나는 3주차 체험형인턴이고 보통의 인턴이랑 똑같이 9-6에 야근하면 수당 나오는 형식이야
근데 나는 나를 스스로 보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면 안 되는걸까 팀장은 둘이 걍 같이 하라고 했어… 팀원은 주말에도 일한다는데 나도 야근하고 주말까지 일 해야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