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약회사 qc이고
우선 야근이 너무많아 매일 10시까지 야근이고
나오니까 사수인 사원애가 나한테 자기일다 넘김
근데 인수인계 잘 안해주고물어보면 꼽주고 짜증냄
차장도 육아휴직 끝나고 최근에 돌아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업무분배도 잘 못하고
나한테 뭐라함
내 성향이랑 qc 자체도 안맞는것같애 ㅠ
1달되었는데 교육 듣느라 일 못한건 야근해서 끝내고 가라이럼
걍 아무도 안도와줌
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어
신입인데 나없으면 안굴러가는게 걍 말이 안되는 회사같음
점점 일많이줘놓고 일 못한다 이러니까 너무 슬퍼서 그만두고 싶어
다만 요즘 취준 힘들어서 좀 걱정이야
조언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