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데 다들 자차 기본이라
차 없는걸 오히려 이해 못하는 분위기고
(없으면 아빠 차 달라고 해! 이러는ㅋㅋ)
나도 면허는 있는데 사실
차를 살 형편이 안 돼서 그냥 운전 무섭다는 핑계로
차 물어보면 운전 못해요ㅎㅎ 하고 다니는데
요새 직장 내에서 일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부쩍 눈치보여
간혹 외근 나갈때 차 얻어타야 되거나
회식 때도 나는 당연히 운전자에서 제외 되니 다른 팀원이
해야 됨+개인적으로는 날씨 안 좋을 때 비 홀딱 맞고 사람들 사이에 껴서 출퇴근 하고 가고 싶은 곳 기동성 떨어져서
못 가는 경우
대놓고 누가 뭐라 하는건 아닌데 유난히 현타올때 많아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