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러가는 나이어린 상사들아래서 일할수잇겟냐
전직무는 왜 그만둿냐
잘 적응할수있냐
이런건 괜찮은데 그냥 불러봤다고 하니 참..
서류도 통과잘안되고
면접은 더더욱 못보고 ㅠㅠㅠ
우울하다 이래서 쉬었음 청년 되나봐
그냥 뭔가 방향성도 잃은거같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다
일단 7월에 자격증 시험 있어서 이거라도 꼭 붙어야지 싶고..
전직무는 왜 그만둿냐
잘 적응할수있냐
이런건 괜찮은데 그냥 불러봤다고 하니 참..
서류도 통과잘안되고
면접은 더더욱 못보고 ㅠㅠㅠ
우울하다 이래서 쉬었음 청년 되나봐
그냥 뭔가 방향성도 잃은거같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다
일단 7월에 자격증 시험 있어서 이거라도 꼭 붙어야지 싶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