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거에도 걍 이 상사 카톡만 오면 심장 개뛰어...
안잡아먹음. 뭐라고 안함. 욕 먹은 적 없음...
근데 맨날 일을 ㅈㄴ 벌리고 다니면서 그걸 다 나한테 시켜서 열받음... 일을 한꺼번에 ㅈㄴ 많이 줌... 연락도 내가 퇴근한 후에도, 주말이든 평일이든, 낮이든 밤이든 지 궁금한거만 있으면 언제든지 냅다 연락때리니까 짜증남...
이 모든게 다 합쳐져서 이 상사가 너무 싫어짐... 근데 그냥 싫은게 아니라 무슨 노이로제 걸리듯이 싫어져서 연락만 하면 막 놀람...ㅜ
하 이거 어케 못고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