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는 상사들이 주말에 등산가자 마라톤가자 이랬는데 이직 후엔 게임하자 그런다..
무명의 더쿠
|
14:56 |
조회 수 105
예전엔 이사, 부장들 나이대가 한창 등산 좋아할 나이(?)여서 등산가자 마라톤나가자 막 그랬는데
이직하니까 상사들 나이대가 젊어져서 그런가 게임 같이하자그런다..
예? 저랑요? 저요?? 저랑 같이요?...
일단 3번 회피 성공했는데.. 하 매주 금요일마다 저소리 할건가 스트레스받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