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담당자는 설명도 잘해주고 일처리도 개빠른분이라
좋았는데 바뀐 담당자는 뭘 물어도 딴소리만 하고
은행에서 뭐 해달라는 전화해서
내가 오늘 중요한 업무가 있고 그걸 오전에 처리해야 해서
오후에 처리해도 되냐고 하는데
그래도 된다면서 계속 설명하고 있음...
바빠죽겠으니 오후에 하겠다는데
눈치가 없는건가?...
좋았는데 바뀐 담당자는 뭘 물어도 딴소리만 하고
은행에서 뭐 해달라는 전화해서
내가 오늘 중요한 업무가 있고 그걸 오전에 처리해야 해서
오후에 처리해도 되냐고 하는데
그래도 된다면서 계속 설명하고 있음...
바빠죽겠으니 오후에 하겠다는데
눈치가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