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힘들어하긴 하지만 정병 올 정도로 힘들어보이진 않아
다들 결혼준비도 하고 주말에 친구나 애인 만나서 놀고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 삶도 잘 살더라구
근데 나는 집회사 하면 파김치가 되서 뭘 할 기운이 없어서 점점더 삶도 없어지고 우울감도 점점 심해짐...
왜 남들은 버티는데 나만 이모양인가 싶고 그냥 버티면 괜찮아지는 때가 올까 싶은데 좀 더 버텨보는게 답일까?ㅠㅠ 미치겠다 진짜...
다들 결혼준비도 하고 주말에 친구나 애인 만나서 놀고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 삶도 잘 살더라구
근데 나는 집회사 하면 파김치가 되서 뭘 할 기운이 없어서 점점더 삶도 없어지고 우울감도 점점 심해짐...
왜 남들은 버티는데 나만 이모양인가 싶고 그냥 버티면 괜찮아지는 때가 올까 싶은데 좀 더 버텨보는게 답일까?ㅠㅠ 미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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