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새벽에 갑자기 불현듯 깨달았어
후임이 처음엔 되게 나한테 의지? 했었거든?
근데 요즘에 말도 안하고 내가 뭐 물어봐도 건성으로 대답하고 그랬는데
그게 나 무시하는 거였구나 깨달음;;
좆소라 걍 다같이 비슷비슷한 같은 일을 하는데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내가 딱히 필요없어졌나봐
이직 준비중이긴 했는데 진짜 빨리 이직해야겠다..
상사가 무시하는 것보다 더 타격이 큼 ㅜㅜ